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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넘버쓰리코리아, 비건·할랄 헤어케어브랜드 ‘휴케어’ 출시


·    전 라인업 비건(Vegan), 피타(PeTA), 할랄(HALAL) 인증을 취득한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브랜드

·     67년된 일본 전통 헤어미용 회사 넘버쓰리의 자체 기술 통해, 컬러 퇴색 방지·잔류 알칼리 제거 등 모발 본연의 아름다움 구현

·     SSG닷컴 통해 단독 출시, 샴푸·트리트먼트·세럼 등 3종으로 구성

 

 

(서울=202333) 글로벌 헤어미용 전문 토털 브랜드 넘버쓰리(대표 김병권)가 새로운 헤어 케어 브랜드 휴케어(HUE CARE)’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휴케어는 전 라인업 비건(Vegan), 피타(PeTA), 할랄(HALAL) 인증을 취득한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브랜드, 식물을 원료로 엄선한 천연 유래 성분 및 모발을 보수하는 자연 유래의 레불린산(모발 보수 성분)을 배합하여 만들어져, 모발을 강화시키고, 펌이나 염색 등 반복적인 시술로 인해 발생하는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파라벤, 글루텐, 미네랄오일, 알코올 등 유해한 성분은 배제하고, 동물 원료 또한 첨가하지 않았으며, 인체 유해한 동물 실험은 실시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휴케어 시리즈의 모든 제품은 식물 유래의 환경 배려형 소재인 바이오 매스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한다.

 

휴케어는 샴푸, 트리트먼트, 세럼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휴케어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헤어 컬러의 퇴색 억제와 머리 본래의 건강에 주목한 데미지 케어가 특징이며, 세럼은 머리카락 본래의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도록 두피 환경을 정돈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휴케어 샴푸 및 트린트먼트는 모발의 3개 층인 큐티클, 콜텍스, 메듀라 케어를 실시하는 PLM처방과 소수화한 식물 섬유(S.Fiber)를 응용해 넘버쓰리가 독자 개발한 그린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펌이나 염색 등으로 인해 머리카락에 잔류하는 알칼리 등을 제거하고 pH밸런스를 컨드롤하여 헤어 컬러의 퇴색을 방지하고 모발 손상을 보다 심층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해양 질경이 씨앗, 카밀레 잎, 콤프리 잎, 삼백초, 유칼립투스 잎 추출물 등으로 보타니컬 에센스 성분이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머리카락의 색상과 윤기, 촉감, 부드러움을 한층 높여준다.



휴케어 세럼은 머리카락의 에이징을 더 깊이 생각해 모발 줄기 세포에 초점을 둔 제품으로, 분자량이 다른 4종의 히알루론산을 배합해 각질층에 침투한 보습성분이 두피 환경을 정돈하면서 머리카락의 뿌리에 탄력을 주고, 힘을 끌어내어 젊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으로 만들어 준다.  

 

휴케어 시리즈는 넘버쓰리코리아 공식몰 및 SSG닷컴에서 단독 출시했으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및 할인을 진행 중이다.

 


넘버쓰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휴케어 시리즈는 펌이나 염색 등 각종 화학 시술로 인해 지치고 손상된 모발을 위한 토털 케어 브랜드로, 전 라인업이 비건, 피타, 할랄 등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라며, “최근 먹는 것뿐만 아니라 몸에 사용하는 헤어 뷰티 제품 또한 건강과 가치를 지향하는 트렌드가 대세이기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원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